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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 및 연구

아라마루 아쿠아리움에서는 다양한 해양 생물에 대한 연구,
교육을 증진하여 해양 생태계에 이바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

아라마루 특수동물보호소 - 노킬(NO kill)정책

독일은 동물보호소에 ‘노킬(no-kill) 정책’을 정립시킨 대표적인 나라입니다. 노킬이 적용된 동물보호소에서 관리되고 있는 동물들은 안락사 당하지 않고 자연사되는 날까지 치료와 관리를 받으며 보호소에서 지내게 됩니다. 


국내에 일반 동물보호센터는 유기/보호 중인 동물에 대해서 일정기간이 지난 뒤에 안락사를 시키고 있지만 저희 아라마루 특수동물보호센터는 유기/보호된 특수동물들에 대해서 안락사 시키지 않고 유럽 보호소처럼 자연사까지 사육하는 방식을 채택하여 보호합니다. 아라마루 특수동물보호센터에서는 가정에서 사육되는 거북이와 환경부지정 생태계교란종 거북이, 국제적 멸종위기종의 파충류를 보호/관리합니다.


현재 우리나라 하천등에 생태계교란종 거북(붉은귀거북,리버쿠터,늑대거북,악어거북,중국줄무늬목거북,플로리다붉은귀거북)등이 방류됨에 따라서 생태계에 막대한 피해와 아이들에 안전사고도 발생될 우려가 있습니다. 또한 국내환경에서 서식이 불가능한 국제적 멸종위기종이 유기되어 폐사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습니다.


저희 아라마루 아쿠아리움은 생태계교란 및 가능성이 있는 거북의 무단방생을 막고 유기되어 폐사되는 국제적 멸종위기종을 보호하기 위해 특수동물보호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 앞으로도 생태계 및 멸종 위기종의 보호를 위해 앞장서 동물들을 보호하고,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.